지라 칸반보드의 타임라인 상으로는 우리가 4월 6일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약 2달간 달려왔는데요.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. 입사 이래 가장 드라마틱한 2개월이었던것 같아요. 여전히 과몰입 상태에서 못 빠져나오고 있는 요즘이라질문에 대한 고민은 클로드에게 맡겼더니 12개나 뽑아주네요. 모두 답변하실 필요는 없고 쓸수있는 것만 채워서 답변해주시면 되겠습니다. 회고 시간 전까지 보내주세요. 회고는 6월 9일 화요일 오후 3시(KST)에 진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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